2021년 8월 4일

첫월급부모님선물|앙증맞은 파스퇴르 무항생제 인증 바른목장 우유

우유 파스퇴르 무항생제 인증 바른목장 우유
15,210원

파스퇴르 무항생제 인증 바른목장 우유 상품구매


앙증맞은 크기 | 파스퇴르 무항생제 인증 바른목장 우유 125ml 24ea
•가격 : 10,773원(정기배송가)
•도착 : 2020.07.12.
•제조원 / (주)자연과사람들 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공단길 10, 축산물 유통전문
•판매원 / 롯데푸드(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길 10

●구매이유

옛날 파스퇴르 우유 맛이 그리워 선택했습니다.

1통당 125ml면 단숨에 마셔도 되는 양일거라 예상하곤 맘편히 24개들이 한박스를 주문했습니다.

●상품평

1.물건 받고 깜놀…@@
125ml가 이렇게나 적은 양이라니…ㅋ 한줌도 안되는 부피에 실소를 금치 못했습니다…헐

단숨에 마실 수 있는 양을 기대하기누했지만…이건 한모금에 불과한 용량이네요…^^;;

이걸 하나 까서 부어 마신다고 한들 시리얼 타서 먹기도 부족한 양입니다.

2.그럼…맛은?
파스퇴르 우유 맛이 나느냐….???
아니올시다. 그냥 싱거운 멸균우유맛만 납니다.

짭짜리한 옛날 파스퇴르 우유 맛을 기대했건만…너무도 심심한 보통 우유맛일뿐…너무 아쉽네요.

솔직히 파스퇴르우유가 롯데푸드로 넘어가고 나선 전통적인 맛을 잃어버린 듯 합니다.

3.하지만…한 손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는 나름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1리터 넘는 우유팩은 보관하기 힘들고 200ml팩도 단숨에 마시기엔 버겁죠.

그러나 125ml는 간편하게 휴대할 수도 있고 한모금에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니 부담이라고는 1도 없습니다.

4.엄격한 기준으로 선별된 전용 목장 원유를 사용했다고 하니 제품에 대한 신뢰감도 높습니다.

5.게다가 상온에서도 안전하게 보관 가능한 멸균팩우유라 장기간 보관도 가능합니다.
실제로 유통기한이 넉넉합니다.

6.로켓배송이라 배송서비스는 더할나위 없습니다.

7.용량이 너무 적어 아쉬운 것 빼곤 우유자체로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가격도 적당하구요.

8.지인추천 재구매할거냐 물으신다면 일단 오케이~!


믿고 먹는 퐈스퇴루;~~ | 주관적 솔직한 평입니다.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우유를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항상 고민 합니다. 우유의 단점도 있고 장점도 있으니 어떤게 더 좋은지 생각합니다 신랑은 우유를 잘 안 먹습니다. 우유는 소의 젖인데 소가 커서도 우유 먹냐고 ㅋㅋ( 맞는말이라 반박을 못함ㅋㅋ)

우유에는 카제인이란 성분이 80프로인데 장에서흡수하기가 어려워 우유의 유당을 소화시키지 못하면 설사를 하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동양인의 대부분이 유당을 분해소화 시키는 능력이 부족합니다.

우유의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한다고 알지만 오히려 골다공증을 유발한다는 논문이 있어서 혼란스럽긴 합니다 우유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고 있지요 ㅠ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되지만 우유보다 안 좋은 음식이 얼마나 많은데 좀 오바하는거 같기도 하고. ;;;;;

전 꿋꿋이 우유를 먹을껍니다 ㅎㅎ 과하지만 않으면 뭐든지 득이 됩니다 과하면 독이 되는거죠 ㅎㅎ
전 우유 먹고 효과를 봐서 저런 논문은 그냥 상식으로 알고 넘어갑니다

자기몸이나 체질에 맞게 먹으면 될거 같숩니다. 맛있는 우유라 그점이 좋아서 자주 마십니다 ~~ 자연친화적인 우유라서 깨끗한 목초를 먹이고 특별관리를 한 소에서 나온 우유이니만큼 파스퇴르 우유는 믿고 마십니다.

===============================================

그런데 시중의 우유는 전부 무항생제 우유인데 광고가 과장이긴 하네요 ㅋㅋ 항생제가 검출되면 전부 폐기처분합니다

이 우유가 무항생제 아니라도 그냥 파스퇴르라 신뢰가 가서 먹는거지;; 다른게 있나요 ㅋㅋㅋ 항생제 우유는 시중에 나올수가 없다는거 알아두심 좋겠구요.

아이들이 아주 잘 먹기 땜시 매번 주문 하는데 … 망가진거 없이 잘 배송되어서 좋숩니다!!


언제,어디서나,고소하고,부드러운파스퇴르멸균우유를맛보다❤ | ⬜ [파스퇴르] 무항생제 바른목장 멸균우유

*정기배송상품으로 세개의 제품으로 10%할인받아
아주저렴하게 구매해 더 좋아요 !!!

⭕구매이유 / 시음 후 맛평가

멸균우유의 최고봉이에요. ‘파스퇴르 무항생제 바른목장 멸균 하양우유 ‘ 언제나, 어디서나, 원한다면 누구나가 마실 수있는 한 입거리양으로 125ml×24팩 구성으로
세개씩 한묶음으로 8줄이니 24팩이에요.

진짜 어린아가한테는 1번 먹기에 적정할겁니다.
저랑 저희집아이들 같은경우엔 125 ml 로는 양이 모자라는 190ml 용량의 멸균우유 구매하고 싶은데 눈에 띠지도않고, 금새 판매품절이되는건지 어찌된 일인진 몰라도 ,요즘 통 보이지않아요. 어쩌다보면 가격이 어마무시해요. 본래는 정기배송으로 190ml 파스퇴르 우유를 정기배송하고 있었는데, 판매품질이라고, 다른제품을 선택하라해 하는수없이 이 제품을 구매했지만, 190 ml보다 가성비를 따지면, 이상품이 좀 더 비싸서요. 꺼려지기는하지만, 멸균우유를 못마셨던 저와 아이들이 유일하게 마시는 멸균우유갸 파스퇴르뿐이없어서 비싸더라도 파스퇴르우유를 고집하는 이유입니다. .

고소하고, 부드러운 목넘김을 자랑하는 ‘파스퇴르 우유’
진짜 맛에 있어서는 최고으뜸이세요 ㅎㅎ

특유의 멸균우유에서 풍기는 냄새와 맛이 속을 거북. 부담스러워 타 멸균우유는 못마시겠더라구요. 파스퇴르와의 인연이 가히 짧은 인연은 아니지만 , 변함없는맛에 저의가족은 언제나 파스퇴르입니다.

상온보관으로 긴 유통기한과 테트라팩에 든 멸균우유예요. 외출, 여행 시에도 팩으로 가지고갈수 있어 너무 편하고 좋아요. 늘 저는 냉장고에 한박스 24팩씩 넣어두고 마셔요. 차가움은 맛을 훨씬 업글시켜줘 고소하고 부드러움을 더 맛볼수있답니다. 몰론 냉장고에 든 우유를 상온에 다시 보관하면안되겠죠? 냉장보관한건 쭉~ 냉장보관, 상온보관은 쭉~ 상온보관으로마시든, 냉장보관 가능하지만, 냉장보관했던 우유를 다시 상온보관하면 부패할 확률 높히는 일이되겠죠? 시로, 냉동된 소고기를 해동했다가 재냉동은 하지마라 ! 하듯, 이와 같은원리로 멸균우유보관에 있어서도 그렇게하신다면 절대 상한우유를 드실 일은 없으실거예요. 저는 다년간 파스퇴르우유 마시고 있지만, 단 한번도 상한 우유를 마셔본 적없었네요.

보관법에 좀 더 신경써 주신다면 생우유보다는 오랜기간동안 멸균우유를 마실 수있으세요.

전 파스퇴르만을 앞으로도 쭉~ 애용합니다.
강추해드리는 멸균우유 파스퇴르 !! 한 번 구매해보세요.
타 멸균우유맛과는 다르다는걸 금새 알 수있으세요.
정말입니다! 전 거짓말은 절대아니합니다.

전 본래 멸균우유 입에도 안 댄사람인데 , 파스퇴르를 알고나서 멸균우유의 매력에 푹~ 빠져사는 저이거든요.

믿으셔도 됩니다 !!

감사합니다❤
.
.


‘파스퇴르바른목장우유’는무조건,무조건call~이에요♡ | ❤ 파스퇴르 무항생제 바른목장 멸균우유
125ml × 24팩 (3개씩 × 8 줄)

파스퇴르 바른목장 멸균우유는 쿠팡에서 알게되어 그전엔 멸균우유의 특유의 냄새와 맛이 제 비위에 전혀 맞지않아 1도 마시지않았었죠. 파스퇴르 브랜드는
몇 십년동안 넘도록 생우유로 접해왔었고, 첨부터 파스퇴르 브랜드에대한 신뢰를 쌓기 시작해 여즉 이어가는 파스퇴르 브랜드예요.
지금은 롯데푸드(주)로 흡수되었지만, 그전전전부터의 인연으로 당시 쫌 씁쓸한마음은 사실이네요. 그래도, 파스퇴르의 본연의 맛은 잃지않았고, 변함없이 깔끔하고, 고소함은 순수 우유맛에서 나오는 맛으로, 부드러운 목넘김, 우유의 특유향과 맛이 타브랜드보다 훨씬훨씬 덜해요. 제입맛에는 딱 맞는대요. 다행히도 저의 아이들도 애기때부터 파스퇴르 우유만 먹였지만,별 탈 한 번 나지않고 소화도 잘 시키고, 아이들 입맛에도 가장 잘 마시는 우유가 됐죠. 멸균우유를 첨 접했을당시, 저는 여러 브랜드의 멸균우유들을 모두 접해 본 후, 최종적으로 결정한 멸균우유가 ‘파스퇴르’ 였고, 그 후론 멸균우유로 몇 박스씩 곳간에 쟁여놓고, 마실 우유 한 박스정도는 항상 냉장고에 보관해놓고 먹어요. 한 박스 다 소진해갈때쯤 쟁여놓은 멸균우유를 차례대로 냉장고에 넣어놓고 마셔온 날이 진짜 오래오래된 시간이네요. 하지만,
한번도 의심한 적 없이 꾸준히 구매하고 있는 파스퇴르 멸균우유입니다. 입맛은 개인취향이니만큼 분명 입맛에 맞지않거나, 체질에 안맞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이건 머 인지상정인 사실이니깐요. 제입맛에 맞다고 해서 다른분들한테도 100% 입맛에 맞다고는 생각하지않아요. 개개인의 개인취향이니만큼 호불호로 갈리는 상품평이 되는건 올바른 일인거지, 잘못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개인의 입맛에 맞지않다고 상품이 안좋다고 평가하는건 잘못된 거라고, 전 갠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요. 물론, 상품이 상해있다는건 분명 포장과 배송과정에서 잘못되었거나 구매 후, 보관을 잘 못하셔서 그런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거구요. 냉장보관한 멸균우유를 다시 상온에 둔다는건 상품의 부패할 확률을 높이는 보관법이라는건 다들 아실거예요. 전 외출할 때, 금방 마실거라면 냉장보관된 우유 하나 가지고 나가지만, 시간차를 두고 마실거라면, 냉장고안의것 말고, 상온보관하고있던 멸균우유 가지고 외출해요. 혹시나하는 마음에서 그런거지요. 여행갈때도 상온보관된 파스퇴르 멸균우유를 다량 가지고 여행떠나요. 아이스박스 , 미니 차량용 냉장고가 있다해도 쭉~ 냉장보관하고 있던 우유는 가져가지않아요. 집에있는 냉장고의 온도는 일정한온도가 유지되고있는 상태이지만 여행갈때 가지고 가는 아이스박스나 차량용냉장고는 아무래도 일정한 온도유지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첨부터 상온보관된 우유를 아이스박스에 담거나 냉장고에 넣고 여행길에 나서네요. 상온보관하고 있던 온도보다 더 올라 갈 일은 없을테니깐요. 아이스박스 온도에 적응하는 우유가 되겠죠. 그러면, 부패될 확률이 덜~하기에 저는 그렇게 파스퇴르 멸균우유를 마셔왔고, 아이들과 저는 아무런 문제없이 오랜시간을 파스퇴르와 연을 맺고 쭉~가고 있어요. 멸균우유중 제입맛에 딱맞는 우유는 오롯이 파스퇴르뿐이기에 다른 멸균우유는 접하지않았어요.
아이들은 저보다는 비위가 좋은지, 그동안 신상으로 나온 멸균우유가 출시되면 적은용량의 멸균우유로소량
(6팩)씩 구매해 아이들에게 먹여는 봤지만, 전 못마시겠더라구요. 그리고, 신상우유 런칭기녕으로 판매되는 우유를 아이들에게 주면 마시기는 마시는데 ,
늘 한다는 말이 , “엄마, 파스퇴르만 사주세요!” 라는 말이 따랐을만큼 아직까지는 저의집 우유킬러 셋 (아이둘과 저)에게는 ‘파스퇴르 멸균우유’ 를 능가하는 우유는 아직 만나지못했답니다. 오랜인연동안 맺은 이 신뢰와 애정은 앞으로도 변하지않을것 같다는 믿음이 생겨요^^*

저요? 파스퇴르에서 뿌린 알바도 아니예요 ㅎㅎ 그렇다고, 파스퇴르 직원은 더더욱이 아니예요 ㅎㅎ 전 그저 파스퇴르 브랜드를 오랜시간을 애정해 왔으며, 파스퇴르 역시 절 한 번도 배신한 적 없었기에 여기까지 연이 닿아 멸균우유는 무조건 파스퇴르만 고집하고 있을 뿐.. 생우유도 파스퇴르 것이 제일 맛이 좋아요.
매일 집에 배달시켜먹는 생우유는 파스퇴르가 아니예요. 저의 동네는 파스퇴르 우유 배달하는 대리점이 없어, 타브랜드의 생우유를 마시고는 있지만, 배달 생우유도 너무 오랜시간동안 함께 하다보니 이것만 고집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전 성격이 머라해야할까요? 단골집에만 가고, 만나는사람만 만나고, 다니는곳도 항상 정해져 있고, 미용실도 10년째 다니고 있구요, 먹거리도 제입맛에 맞는 가게만 찾는 좀 외골수적인면이 있어요. 먼저 배신하지않으면 제가 먼저 다른 가게를 찾는다거나, 이유없이 다른곳을 뚫고 다니지는 그런 타입은 절대 아니여서 ㅎㅎㅎ 병원도 늘 다니는 병원에만 ㅎㅎㅎ 이렇게 나열하다보니, 새로운환경을 그다지 좋아하지않는 이유도 있어요. 살아오면서 저는 그랬던거 같아요. ‘구관이 명관’ 이라는 말을 좋아하고 믿고, 따르면서 살아온 인생이었던거같아요. 사람들과의 만남도 묵은지처럼 깊은맛이 절로 우러나오는 만남을 해 왔던거같아요.
요즘은, 인간관계도 ‘티슈인맥’ 이라는 신조어가 나올정도로 가볍게 만나고, 쉽게 틀어지고 원수지간보다 더 못한 사이가 되어버리는~ 요즘 살아가는 세상에서 인간관계를 새로이 맺는다는건 정말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걸 알면서부터는 새로운만남은 더 꺼려지는건 솔직한 맘이긴해요 ㅎㅎㅎ

그런데 이야기가 또 다른길로 샜어요 ㅡㅡ;;
글작성하면서 자꾸 옆으로 새는것도 나이가 먹었다는걸 ~말 해주는 거라고 생각되니 웃픈현실에 좌절내지 울적하기도 하지만, 세월 비껴가는 사람은 절대 존재하지않는다는 사실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나니, 저역시도 현실에 직시할 수 있겠더라구요. 현실을 받아들이기시작한지 얼아되지않았어요. 저도 제가 지금 이 나이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는데, 지금 이 나이로 살믄서도 절대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현실에 일어나는 일들도 많아 버거울때가 자주 느껴지던데, 이젠 깨달았어요. 절대적인 진실, 진리, 법칙은 예외란 건 절대적으로 없더라는거죠.

나만은 예외이고 싶었지만 ㅎㅎㅎ 깨몽이었고, 김칫국물 몇 되박은 혼자 드링킹하고 있었던거였어요 ㅎㅎㅎ

상품후기로 돌아와서 간단히 말씀드리자면요 !
파스퇴르 바른목장 멸균우유는 적어도 저와 제아이들에겐
아주 안성맞춤인 절대적인 멸균우유임은 확실하다는 말씀과
우유의 달달한 맛에 길들여진 입맛에는 파스퇴르 멸균우유가 밍밍하고 싱거울 수도 있어요.

●멸균우유 장점이야, 상온보관에서 유통기한이 길다는 거와 용량이 적어 휴대하기도 쉽고, 125ml의 용량은 딱 원샷이 가능한양이라는점. ‘테트라팩’ 포장으로 믿음이 더가는 파스퇴르 멸균우유. 요즘은 거의 우유와 주스 용기로 테트라팩을 많이 사용하지만요.
종이 진화의 신혁명이 아닐까? 싶으네요 ㅎㅎ

참고 )
1961년에는 알루미늄 층을 추가하여 최초의 무균화 포장 용기가 제작되었다. 테트라팩은 짧은 시간 동안 가해지는 고온 살균 기법으로 유제품 및 주스의 유통기한을 현저하게 늘렸으며 냉장 보관할 필요도 없게 되었다. 또한 더욱 쉽고 저렴하게 제품을 배송할 수 있게 되었다.
[네이* 백과사전에서 펌]

상온보관 유통기한이 비록 길다하여도 판매처서의 보관법이 어떻게 했는지도 모를 일이니깐요, 어린 아가들한테 줄 때는 엄마가 먼저 맛을 보고, 주는걸 권해드리고 싶어요.
혹여나 모르는일이고, 엄마가 지켜주자구요 !!
가족의 건강은요 ♡♡

세상 모든 가족분들의 건강을 바라며, 길고 긴 쓸데없는 말이 많았을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읽어주신님, 진심 감사말씀 전합니다 ♡♡

한 주일의 고비인 수요일 오늘 ! 좋은날 되실게요 ♡♡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파스퇴르 무항생제 인증 바른목장 우유, 125ml, 24개입아기 돌을 1주 정도 앞두고 우유 먹는 연습 하려고 고르고 고른 끝에 결정한 우유에요.
무항생제 우유이기도 하고, 파스퇴르 우유는 다른 제품도 신랑이랑 마시면서 가격은 좀 있지만 맛있다고 생각 했기 때문에 아기도 첫 우유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주문하게 되었어요.

처음 마시는 우유는 적응을 거쳐야 해서 125ml 로 주문해서 하루 분유 세번 먹던 것 중에 점심 이유식 먹고 난 후 분유 대신 다른 간식과 함께 간식처럼 먹이고 있고, 현재 3번 정도 먹었는데, 힘들어하거나 설사를 하거나 하는 것 없이 맛있게 잘 먹고 있어요.
빨대로 마시는 걸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남은 분유 다 먹을 때 까지 점점 늘려서 분유 떼고 우유만 먹이려고 하는데, 125ml 24팩 먹고, 190ml로 바꿔 먹일 예정이에요.

나중을 생각해서 우유 홀더를 조금 큰 사이즈로 샀더니 고정이 제대로 안되서 아기가 장난을 치는 바람에 소파에도 흘리고 그랬네요^^;
그래서 3번째 먹일 때부터는 테이프로 살짝 고정해서 먹이고 있어요.
125ml 한참 먹이시거나 나중에 과채 음료 먹이실 분들은 딱 맞는 미니 사이즈 홀더로 구입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결국 125ml 사이즈 홀더 구입 했네요~ 사진 추가 한 것 처럼 끝까지 안정되게 잘 마셔요 우유 사이즈가 커지면 과채쥬스 홀더로 사용하려구요 🙂

살짝 아쉬운 점은 팩 사이즈와 내용물이 거의 딱 맞게 채워져 있는지 빨대를 조심스레 꽂아도 우유가 살짝 새어 나와서 좀 닦아서 줘야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멸균우유도 일반 우유 팩 모양 처럼 나와서 일반 홀더가 아닌 집게 홀더로 마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기 먹이기 전에 한팩 마셔 봤는데, 정말 진하고, 고소하고 어른이 마셔도 맛있어요.
가정에서 우유 소비가 많은 편이라 바른목장우유 1L도 주문해 신랑과 함께 마셔볼까 고민중에 있답니다.


파스퇴르 무항생제 인증 바른목장 우유 상품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