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17일

남자 중학생 코디|계속 두부랑캣츠 천연 고양이 모래 오리지널

모래 두부랑캣츠 천연 고양이 모래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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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쓸겁니다 두부모래!!! | 뽁뽁이에 곱게 포장되어 도착!!!!
저희 집엔 네살 된 냥님이 살고 계십니다~
아가가 2개월일 때, 저희 집에서 임보하다가 눌러앉았는데
초반엔 벤토를 사용했어요!!! 근데..집이 사막ㅋㅋㅋㅋㅋ
먼지도 날리고 해서 혹시나하고 두부모래로 바꾸었는데 거부없이 쓰기에
그 뒤로 쭉~ 두부모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제일 처음 사용했던것도 두부랑 캣츠였고 중간에 다른 브랜드들도 사용해
봤지만 결국 두부랑 캣츠로 돌아오게 되네요^^
두부모래 쭉 써온 장점을 읇조려보겠슴돠!!

☆일단 사막화가 화악 줄어요!!
– 벤토에 비해 입자가 굵어서 화장실밖에 튀어나와도 그냥 주워서
넣거나 치우기 매우 편리해요~ 저희집 꼬맹이 집사가 놀이처럼 주워넣고
있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 먼지도 덜 나서 야옹님 안구, 호흡기 건강에도 좋은 것
같구요^^

☆소취기능!!!
-저는 늘 오리지널만 구입했는데 이 두부모래 특유향이 있어요~
두부찌꺼기향 일까요? 역하지 않은 냄새고 이 특유의 향이 우주최강
고양이 똥내를 잡아주는 효과를 발휘합니다ㅋㅋㅋㅋㅋㅋ

☆경제적인 부분~
-벤토는 무조건 종량제에 버려야하죠?
근데 두부모래는 물에 풀어지기 때문에 변기에 버리기가 가능하고 그에
따라 종량제봉투 지분을 아낄 수 있어 경제적이지요~
저희집은 변기수압이 약해서 가끔 응가만 버리지만ㅋㅋㅋㅋㅋㅋ

☆응고력
-벤토에 비해서는 떨어지는 편이에요~하지만 차이가 크진 않습니다!!
벤토는 쉬하면 훅하고 빠르게 굳는데비해 두부는 서서히 굳어요~
쉬하자마자 금방 건지면 부서지지만 굳기까지 조금 뒀다가 캐내면
동그란 감자가되어 나와요~ 나쁘지얗은 응고력이에요~!!!


4년째 써요♡ | *구매가격:14,070원
—원래 1팩에 7천원 꼴인데 특가 나왔을 때 냉큼 구입해요~

*저희 냥님의 첫 두부모래가 두부랑 캣츠입니다♡
생후 두달쯤 됐을 때 저희 집에 잠시 왔다가 아주 눌러앉아서 벌써 4년째
같이 살고있는 우리 집 상전마마 >_<
반려한 초반에는 벤토를 썼었는데 응고력이 좋고 바깥의 흙과 가장 유사
하다는 장점 외에..미친듯한 사막화+먼지로 인한 결막염 등의 이유로
바꾼게 두부모래였고 시작이 두부랑 캣츠랍니다~
다행히 바뀐 모래 잘 적응해서 쭉 두부모래만 사용하고 있어요!!
여전히 잘 사용중이고 이것저것 써봐도 결국 요거로 돌아오네요^^
두부모래의 장점 나열해볼께요~

#장점1: 사막화가 10에서 1, 2로 줄어듭니다~
—입자가 굵고 먼지가 적다보니 밖으로 튀는 알갱이 컨트롤이 쉬워요,
벤토는 쓸고 닦고 청소기 윙~이 필요하지만 두부는 그냥 주워서 넣음ㅋㅋㅋ
밟히면 부숴지긴 하는데 이건 그냥 애교죠~ㅎㅎㅎ

#장점2: 먼지가 적습니다!!
—벤토보다 확연히 먼지가 적어서 냥이들의 기관지나 눈건강, 젤리의
건조함 잡기에도 좋고 집사들의 건강에도 좋지요~

#장점3: 두부 특유향이 똥내를 잡습니다ㅋㅋ
—두부모래는 두부특유향이 나요. 그래서 응가 덮으면 이 두부향이 응가냄새를
좀 덮어줘요~ 아시죠ㅋㅋ고양이똥내..우주 최강ㅋㅋㅋㅋㅋ

#장점4: 변기에 버릴 수 있습니다!!!
—원료가 두부라서 물에 풀려요, 그래서 퍼낸 감자랑 맛동산을 변기에
버릴수 있어서 종량제 봉투 지분이 늘어납니다~ㅎㅎㅎ
저희집은 수압때문에 매번 버리진 않는데 몇번 변기에 담가본 결과!!!
풀리더라구요~ㅋㅋㅋ그래서 한번씩 변기에 퐁당~!!!

#응고력: 벤토에 비하면 약해요, 하지만 안뭉친다는게 아닙니다~
상대적으로 약해보일 뿐!! 쉬야하고 바로 퍼내면 조금 부서지는 느낌이지만
시간이 좀 지나서 굳으면 동그랗게 잘 퍼져요^^

이런 이유로 저는 두부모래 계속 씁니다♡


개인적으론 두부보다 벤토를 선호 | 2년 7개월 넘어가는 냐옹님 키우고 있어요~
저희집에 눌러 앉았을 때가 생후 2개월쯤이었는데 초반에
잠시 한두달 벤토 쓰다가 사막&먼지지옥을 경험하고는 그 이후
부터는 쭉 두부모래를 사용하고 있답니다^^ㅋ

*모양 및 향*
저는 오리지날만 구입해요~ 미세입자보다는 두꺼운 두께이지만
고양님도 크게 싫어하거나 거부하지 않습니다!!!! 길쭈길쭉 두꺼운
굵기의 국수가닥 같은 모양이고 냄새는 두부모래 특유의 향이 나요

*응고력*
벤토보다는 응고력은 약해요~그렇다고 응고가 안되느냐?
아니요~ 쉬하자마자 바로 퍼내면 젖어있어서 분리(?)되기는
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서 퍼내면 감자모양 나옵니다~~~
대신 쉬야를 모래가 흡수하다보니 두텁게 깔아줘도 고양이가
모래를 파고 쉬하면 화장실 바닥에 쉬가 닿아서 동그란 모양은
안나오고 넙대대해집니다ㅋ 응가에는 모래가 많이 붙지 않아요~

*탈취력*
두부모래의 특유향이 나다보니 지구최강 고양이 똥내는 모래
덮으면 어느정도 막아진답니다~^^ 가끔…무슨 생각이신지
응가를 덮다말고 나오는데…그럼..망하는거죠?ㅋㅋㅋㅋ

*사막화 및 먼지*
벤토의 1/100 될까요?? 벤토는 응고력이 좋은 대신 고양이
화장실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온 집안에서 모래알갱이가
밟히고ㅠㅠ 먼지도 많았는데 두부모래의 경우 입자가 굵으니
튀어나와서 그냥 주워넣거나 물티슈로 대강 모아버리면 끝!!
먼지 덜나니 사람도 야옹이도 호흡기 걱정 덜었구요~~~

*그 외*
천연 두부성분이라 변기에 버리는게 가능해요!!!
저희는 변기 수압이 낮은 편이라 그냥 종량제에 버리는데
변기에 버리는게 가능하다면 쓰레기봉투 사용기간 늘고
냄새 안나고!!!!! 가성비 좋은 모래가 맞네요


변기에 버릴수 있어서 좋아요! | ㅡ일주전 입양한 냥이가 형제중 제일 약한 새끼였어요 ㅠ

호기심이 많고 낯선사람한테도 엄청 다가와 이 친구로 픽스

했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주신 벤토모래 때문인지 몰라도

냥이가 눈물에 콧물에 발바닥각질이 사용하는 일주일 동안 점점

심해져서 바로 두부로 바꿨습니다.

냥이가 성격이 예민한 친구가 아니지만, 혹시라도 거부 할까봐

작은입자(8,900원) + 두부일반(6,000원) 샀어용

벤토느낌 나라고 작은입자랑 큰입자 섞어줬어요

저희 냥이는 취향이없는 냥이라…

벤토쓰다가 바로 올 두부로 바로 바꿨어요..

(예민한 냥이는 벤토랑 두부랑 섞어서 점차 두부의 비율을

높여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벤토에서 쌌던 떵을 두부위에다 올려줬어요.

킁킁거리며 지 감자랑 맛동산 냄새 맡더라구요…

혹시라도 맘에 안들어서 아무데나 오줌 쌀까봐 걱정 했지만

5시간 정도 관심끄고 일 봤는데~

예쁘게도 감자랑 맛동산을 생산했네용

지금은 냥이 안약 넣으면서 염증 치료하구 있습니다 ㅜㅜ

생각보다 가루도 안나오고 구수한냄새 납니다.

냥이가 맛을 봐용..

•장점
-벤토는 감자 캐다보면 일반 입자가 삽에 긁혀 가루가 나오는데 두부는 가루가 나오긴 하지만 콩가루니…친환경적인편
-사막화가 없음, 사막화 매트 깔아주면 아에 없어요
-두부 모래 바꾼 이후로 눈꼽/코딱지가 덜낌
-발다닥에 혈색이 돌아옴
-벤토보단 기관지약한 냥이에게 훨씬 건강해요
(기관지가 약한 친구들에게 한정)

•단점
-벤토보다 똥냄새를 잡아주지 않아요
(하지만 냥이 건강 생각하면 떵냄새도 쿰쿰하니 좋네요^^)
-벤토보다 오줌 흡수력이 좋지 않아요. 벤토는 바로 오줌싸도 동글동글하게 잘 뭉치는데 이건 뭉치긴하는데 조금 약하게 뭉침!!
옮기다 깨질 수도 있어요~~
-두부에 지퍼팩 기능 있었으면 좋겠어요~~ 한번에 다못쓰는뎅 ㅜㅜ지금은 밀폐클립으로 입구 봉해놨답니다.
-두부도 가루 생겨요. 다만 벤토보다는 몸에는 덜 나쁘다는것
-자주안치워주면 벌레 생겨요

+주절주절
두부2개월 사용하고 천연벤토나이트 쓰고 있습니다.
사실 냥이는 두부보다 모래를 더 좋아합니다
젤리에 통증이 두부는 자갈, 모래는 해수욕장의
하얀백사장에 많이 비유됩니다.
글구 두부보다는 모래 쓸때 감자를 더 자주 생산하고 파면서 놀기도하고 스트레스 해소도 한다하네요.
방광염걸린 냥이들에겐 벤토모래는 방광염치료에 도움이되고
두부모래 3-5년 쓰다 갑자기 이불이나 쇼파에 오줌떵테러
하는 냥이들에겐 벤토로 바꿔주면 행동이 교정되기도 하구요
확실히 두부는 애가 화장실 가기 싫어서
참다가 한번에 모아 싸는지 감자가 엄청 커요..
(지금 벤토는 알감자보다 큰 사이즈로 하루에 4개 정도 나와요)
사람도 오줌 참으면 병이 되는것처럼 냥이도 참으면 안좋아요.
두부모래 솔찍히 집사욕심이죠.. 화장실에 버리기 좋고, 사막화없구…ㅎㅎ 근데 두부모래도 화장실에 버리면 막히긴 해요..괜히 변기 막혀서 뚫었는데 두부 쌓인것때문에 막혀서 뜯었는데 두부모래 있으면;;;; 배관공사비용 책임지실거아니면 그냥 번거로워도 벤토 쓰시는걸 추천합니다.
(똥은 두부 털어내고 변기통에 버리셔도 되지만….사실 똥도 변기버리는건 비추..오줌뭉치는 절대버리시면 안되요 배관에 두부 눌러 붙습니다;;)
벤토도 화장실 입구를 어떤 방향으로 놓느냐에 따라서
사막화가 확 줄어들어요.(사진첨부했어요참고하세요)
냥이가 페르시안인데 워낙 이 종이 기관지가 안좋기로
유명한 친구라…. 초반에만 두부 쓴거고 두부도 먼지가 많아
먼지 아에 없는 천연 벤토나이트 씁니다.
비싼 모래는 먼지도 없어요. 보통 오더*/로마샌*가 먼지없기론 제일 유명한 비싼모래.. 7L에 14,000원(1L당2,000원)정도 해요.. 부담되면 가성비 좋은 에버클*/아메리칸솔루*/클리버메이*등…의 중저가모래(1L당 1,400원)랑 섞어서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두부모래 추천하지 않지만
특히 면역력 약한 2~5개월 정도엔 두부사용도 괜찮은것같네요
장기간 사용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두부랑캣츠 천연 고양이 모래 오리지널, 7L, 3개고양이 두마리 모시고 있는 집사에요. 펠렛쓰고 있는데 화장실을 치우면 하루에 작은 비닐봉지를 가득 채울정도의 양이 나와요.

근데 저희집은 쓰레기 버리기가 번거로워서 변기에 버릴수 있는 두부모래로 갈아타려고 두부모래 구입했어요. 화장실을 치워주고 감자랑 맛동산을 변기물에 내리면 모래가 하얗게 퍼지면서 내려가요. 물에 잘녹는다는 증거겠죠?ㅎㅎ

원래 화장실이 펠렛용이라 하나는 펠렛이고 하나는 두부모래인데 첫날에는 두부모래를 더많이 사용했어요. 구입한지 한달이 좀넘었는데 펠렛용 화장실은 작은일 볼때만 사용하고 두부모래는 큰일 작은일 볼때 모두 사용해요.

고양이 화장실 전체를 채우려면 7리터 두개를 넣어야 꽉차요. 하나만 넣으면 너무 얕은것 같구요. 벤토나이트 쓸때도 전체갈이하면 15리터를 몽땅 부어줬었어요. 그래야 바닥에 들러붙는것도 덜하더라구요.

잘뭉쳐서 퍼내기도 쉽고 가끔 얕은곳에 쉬하면 바닥에 들러붙지만 퍼낼때 부서짐이 덜해요. 펠렛은 뭉치지않고 가루로 흩어져서 치우기 힘든데 두부모래는 잘뭉쳐져서 치우는데 시간이 훨씬 덜걸려요.

녹차두부모래도 써봤는데 오리지널이 더좋아요! 냄새도 잘잡는것 같구요. 녹차는 뭔가 냄새가 인위적이고 이상했어요.

모래종류별로 냥바냥(케이스 바이 케이스)이 있을수 있어요. 보통 고양이들은 두부모래보다 벤토나이트를 선호한대요. 저는 처리과정 편의상 사용하고 고양이들도 그럭저럭 사용해주기 때문에 쭉 사용합니다.

※배송후기
쿠팡맨이 로켓배송 해줄때는 이런적이 없었는데 배송지가 바뀌면서 쿠팡맨이 아니라 다른택배사에서 배송을 하니까 박스훼손 정도가 심하더라구요. 고양이 모래가 무겁긴 하지만 너무한것 같아요.

배송과정에서 얼마나 막다뤘는지 모래가 알갱이 상태여야 하는데 가루가 보여요. 두부모래 처음 써보는것도 아니구요. 앞으로 계속 주기적으로 받아야하는 소모품인데 조금만 신경써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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