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2일

올해 역대급 시청률 찍은 저번주 그알

남자는 30대 넘어서까지 모솔인 연구직 회사원

10살이상 어린 여자와 사귐

여자에게 원룸 구해주고 용돈, 여자친구의 어머니 용돈까지 드림

그런데 알고보니 여자는 다른 남자와 양다리 중이었음

남자는 돈이 점점 궁해지다 자기 밥먹을 돈도 없어짐. 대출까지 1억이상 끌어쓰다 개인회생함 

남자는 장기매매까지 인터넷에서 알아보았으나 실패하고, 자살용 등산로프까지 주문할 정도로 정신적으로 몰려있었음.

계곡으로 여행가기 전날 돈이 너무 궁해진 남자는 친구에게 3천원만 보내달라고함.

평소에도 주변사람들에게 착했고,

또래친구들보다 먼저 취직하여 돈을벌던 남자는 친구들에게 밥도 사주고 돈이 필요할때 빌려주기도 했다함

3천원만 보내달라는 부탁에 10만원을 보내줬으나 남자는 9만7천원을 다시 친구에게 송금함

그런와중 여자의 지인들 + 여자의 내연남이랑 같이 계곡 놀러감

계곡에서 다이빙하다 남자가 빠짐

일행들은 구하려고 노력했으나 남자가 안보여서 못구했다고진술함. 결국 익사

남자의 친누나는 여자가 절벽에서 민것 아니냐고 오해. 그알에서 취재해보니 그건 아닌것 같음.

남자가 여자에게 과도하게 돈을 썼다는점, 여자가 내연남이 있었다는점,

남자가 빈곤한 생활 속에도 보험금 납입은 2달씩 밀려가면서 겨우겨우 냈다는점 등의 정황만으론

그곳에 있던 사람들의 증언 때문에 절벽에서 미는 등의 살인이라고 보기는힘듬

남편이 계곡에서 의문의 사고사로 죽고 2달 만에 수상스키

그리고 마카오 여행까지 인증

여자는 현재 살인 및 보험사기 혐의로 수사 중.

남편 사망보험금은 총 8억 5천.

남자는 대기업 연구원, 여자는 남편보다 11살 어리다고 함.

 

사고상황 재현.

바위 높이 3.4미터 수심 4미터라고.

 

 

이하는 전문가들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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